산양삼 소개
산양삼이란?
특별관리임산물로 지정 · 관리하는 산양삼은 인공적인 시설물을 설치하지 않고, 자연상태에서 재배하여 한국임업진흥원 품질검사에 합격한 삼으로서, 일반적으로 밭에서 재배하는 인삼(가삼)과 구별된다.참고 : 인삼은 「인삼산업법」 규정에 의하여 농지(田, 畓)에서
인위적인 토양개량과 시설물을 이용하여 재배한 것
다양한 이름으로 불리는 삼(蔘)은 재배여부에 따라 ‘자연삼’과 ‘재배삼’으로 구분되며, 산양삼은 삼(蔘)의 씨를 산에 심어 자연상태로 재배한 삼(蔘)을 말한다.인위적인 토양개량과 시설물을 이용하여 재배한 것
장뇌삼, 산양산삼 및 산양삼 등으로 불리어지던 것을 산림청에서 용어를 정립하여 산양삼으로 사용하도록 규정하고 있다.
사포닌의 효능
삼의 여러가지 유효성분 중 주된 약리작용을 하는 것이 사포닌이다.
사포닌(saponin)은 식물계에 널리 분포하는 트리텔펜 및 스테로이드계의 배당체의 총칭으로, 예전에는 비영양물질로 알려졌으나 항암, 항산화, 콜레스테롤 저하효과가 밝혀지면서 생리 활성물질로 각광받기 시작했다.한방에서는 강심제나 이뇨제로 사용되어 왔으며, 특히 인삼 사포닌은 다른 식물에서 발견되는 사포닌과는 다른 특이한 화학구조를 가지고 있으며 약리 효능도 특이하여 인산(Ginseng) 배당체(Glycoside)란 의미로 ‘진세노사이드(Ginsenoside)’라고 부르며, 일반적으로 알려진 효능은 다음과 같다.
산양삼 고르는 법
산양삼은 등급을 결정짓는 가장 큰 요소는 나이이다.나이는 뇌두의 양, 가락지, 잎과 줄기 모양 등으로 알 수 있지만 그런 것은 변수가 있기 때문에 정확하다고 할 수 없다.
좋은 산양삼은 뇌두가 조밀하고 주름이 선명하며 길고 가는 것, 몸통이 역삼각형인 것이다.
굳고 단단하며 질긴 상태의 것을 고르는 것이 좋다.
산양삼 보관하는 법
채취한 뒤 빨리 먹는 것이 좋으나 한 달 정도는 보관이 가능하다.산양삼이 촉촉한 상태로 보관한다. 냉장보관할 때 잎과 줄기는 분리해서 보관하는 것이 좋다.
